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YSB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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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에서 감상하는 미술 작품
등록일: 2020-01-21  |  조회수: 435

경영관에서는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밋밋한 벽을 다양한 그림 작품으로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영관을 오가는 사람들이 일상의 여유를 느끼게 한다.

2020년 1월에 새로운 그림으로 전시되었다.

아뜨리움에서 보이는 3층 벽면은 프라웨츠 프라나프롬 작가의 ‘Big Light Bulb’가 전시되었다. 이 작품은 전구가 모든 사람들의 삶 속에서 행복을 창조한다는 테마를 지닌다.

 

1층과 지하 1층의 복도 끝에는 김수정, 채온 작가의 작품을 볼 수 있다. 김수정 작가는 유기체적 형태가 화려한 색채와 어우러져 복잡미묘한 심리세계를 은유적으로 표현한다. 채온 작가는 드로잉 없이 바로 그리기를 하는 화법 덕분에 색이 캔버스에 스며들어 흐릿한 모습으로, 피상적인 외관보다는 대사의 존재 자체를 표현한다.

 

지하 1층 에스컬레이터 옆의 화강암 벽에는 전은숙 작가의 대형 작품 ‘Floating City’가 전시되어 있다. 전은숙 작가는 예민한 감성을 경쾌한 붓질과 화려하고 투명한 색감으로 캔버스 표면에 날 것으로 표현함으로써 작가가 직접 그리는 기분을 선사한다.

 

각 작품 옆의 작가와 그림 설명은 작품 감상의 깊이를 더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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