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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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상경·경영대학 졸업 50주년·25주년 재상봉 행사
등록일: 2023-05-16  |  조회수: 200

졸업 50주년·25주년 재상봉 행사가 지난 5.13.(토)에 있었다. 상경·경영대학에서는 전체 행사가 있기 전 상경·경영대학 동문들을 경영관으로 초대해 별도의 세션을 마련하였다.

 

 

[김성문 경영대학장]

오랜만에 학교를 방문하신 동문들을 환영하는 의미로 김성문 경영대학장은 “경영대 100주년을 기념해 경영관을 지을 때 수많은 동문님들의 사항으로 이 건물이 지어졌습니다. 또한, 3~4년 전만 해도 세계대학랭킹에서 200위 밖이었으나 학과별 세계대학랭킹에서 경영·경제대학이 40위대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룩했습니다. 앞으로도 경영·경제대학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 뒤에도 즐거운 순서가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 좋은 추억 남기고 가셨으면 합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영세 상경대학장]

김영세 상경대학장은 “모교를 찾아주신 69학번 선배님, 94학번 후배님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사립대학으로서 어려운 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문님들 덕분에 모교 연세도 많이 발전하여 세계랭킹에서 우수한 순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재상봉 동문님들의 도움에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25년 뒤에도 졸업 75주년, 50주년 재상봉 동문으로 모교를 다시 찾아주십시오”라며 재상봉을 맞이한 선후배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환영인사 후에는 재상봉행사 동문 졸업 후 경영대학과 상경대학의 발전과정과 현황을 담은 단과대학 브리핑을 진행했다. 경영대학에서는 최정혜 부학장이, 상경대학에서는 박재옥 부학장이 담당하여 연세경영대학과 상경대학의 발전 과정을 소개하였다.

 

 

[전종규 선배님(좌측) 김성문 학장(중앙) 김영승 선배님(우측)]

 

[김영승 선배님(좌측)] [전종규 선배님(좌측)]

특히 졸업 50주년을 맞이한 경영학과 재상봉 동문 일동이 기부금을 모아 후배들과 경영대학의 발전을 위해 1억 2천만 원을 쾌척했다. 상경·경영대학에서도 감사한 마음을 담아 재상봉 동문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했다.

 

 

마지막으로는 경영대학 홍보대사인 BizYON(이하 ‘비즈연’)이 동문들을 모시고 경영관 투어를 진행했다. 경영관은 8년 전 경영대학 100주년을 맞이하여 동문들의 사랑과 후원으로 지어진 건물이다. 졸업 50주년 동문들이 비즈연의 설명과 함께 경영관 투어를 하며, 동문들의 사랑 덕분에 후배들이 어떤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차현덕 선배님(경영69)은 “세월이 정말 빨리 흐른 것 같네요. 옛날 생각이 매우 많이 납니다. 시간이 흐른 동안 모교가 계속해서 발전하고, 실력이 높아진 것 같이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총장공관에 오는 길에 우거진 숲의 푸른 풍경도 매우 좋았습니다. ‘연세’자체도 의미가 크지만 ‘연세경영’이라서 더 자부심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라며 졸업 50주년 재상봉행사 참가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도 동문님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연세와 연세경영의 발전을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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